로쳐가(家)는 1920년부터 뻐꾸기 시계를 제작해 왔다. 이와 함께 우리는, 바로 이 로쳐가(家)만이 오늘날 현존하는 진정한 스위스 샬레 뻐꾸기 시계 제조사라고 말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 시계 제작을 위한 모든 초기 착수 단계들은, 인터라켄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있는 브리엔즈의 목재가공시설에서 이루어진다. 우리가 로쳐 시계야 말로 진정한 스위스 시계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유는, 돌과 모래와 린덴 목재들처럼, 시계 제작에 필수적인 대다수의 재료들이 알프스에 자리잡아 아름답고 작은 마을인 브리엔즈라 불리는 장소에서 유래하는 바로 그 점에 있다. 샬레 풍의 시계 본체는, 그 제작이 완료된 즉시, 콘스탄스 호수에 인접한 크로이즐링겐에 위치한 조립 시설로 보내진다. 이 본체는 바로 거기에서 시계태엽과 뻐꾸기 파이프, 추와 진자가 장착되어 완제품이 된다. 이러한 작업은 숙련된 시계 제조공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극도로 정교하고 복잡한 과정이다. 이 뻐꾸기 시계는 무결점 작동을 확신할 때까지 이후 몇 주동안 면밀히 모니터링 된다. 뻐꾸기 시계가 바로 이 시험을 통과하는 그 순간, 이 뻐꾸기 시계는 로쳐 뻐꾸기 시계라고 명명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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