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호퍼

인터라켄 – 그린델발트 – 융프라우요흐 – 루체른

가족 경영 기업인 키르호퍼는 시계 및 주얼리 매장으로서 스위스 내 최고 위치에 자리하고 있으며, 명품 잡화, 최고급 화장품, 선물용품 및 기념품까지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키르호퍼의 명성은 시계 및 주얼리 분야에서 매우 잘 알려져 있으며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현재 키르호퍼는 우수한 품질과 뛰어난 고객 서비스를 대표하는 기업을 의미합니다.

경영이념

찾는 것이 아닌 발견하는 것

저희의 목표는 한 매장 내에서 고객들이 원하는 시계와 주얼리를 모두 선보여 고객들의 만족을 최대한 이끌어내는 것입니다.

고객 최우선

저희는 스위스 현지 고객들뿐 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고객들을 위해 항시 준비되어 있습니다.

브랜드 홍보 대사

100개 이상의 스위스 시계 브랜드의 공식 파트너로서 저희는 모든 방문 고객들께 가장 신뢰감 있는 조언을 제공해드릴 수 있습니다.

전문성

야사내 트레이닝과 교육 시스템을 통해 저희 직원들의 전문성은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혁신

저희는 재능 있는 시계 제작자들과 젋은 기업가들에게 그들의 정통한 시계 지식을 바탕으로 창작해 낸 걸작품을 소개해드리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주고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연중무휴

외부의 날씨 환경과 관계없이 연중 무휴로 오픈하는 키르호퍼는 고객께서 언제든 이 시계 천국에서의 순간을 즐기실 수 있도록 여러분을 기쁘게 맞이하고 있습니다.

역사

기업 설립

1944년, 창립자인 프리츠 키르호퍼에 의해 설립된 키르호퍼 주식회사는 그 해 첫 시계 전문 매장을 인터라켄에 오픈하였습니다.

인터라켄 매장

1968년, 프리츠 키르호퍼는 인터라켄의 카지노 쿠살 입구에 위치한 현재 키르호퍼의 본점인 카지노 갤러리 매장에 입점함으로써 그의 사업을 확장시켰습니다.

2대로 이어진 기업 승계

1982년, 창립자는 자신의 자녀들에게 그의 사업을 승계하였습니다. 그는 시계 브랜드 Heno를 그의 딸 헬렌에게 위탁하였고, 시계 매장에 대한 책임은 현재 키르호퍼 그룹의 소유자이자 CEO인 그의 아들 유르그에게 맡겼습니다.

그린델발트 & 브리엔츠

1997년, 유르그 키르호퍼는 그린델발트에 키르호퍼 컬렉션이라는 이름으로 또 하나의 키르호퍼 매장을 오픈하였습니다. 그 후 1999년에는 브리엔츠에 키르호퍼 스위스 아트라 불리우는 매장 또한 오픈하였습니다.

유럽의 지붕

경영이념에 따라 2005년에는 해발 3571미터에 위치한 유럽의 지붕(융프라우요흐)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시계 매장인 키르호퍼 하이타임 매장을 오픈하였습니다.

오뜨 오를로제리I

2006년, 키르호퍼는 최상위급의 독보적인 시계 브랜드들을 선보이는 첫 오뜨 오를로제리 부티크의 오픈을 기념하였습니다.

오뜨 오를로제리II

방문 고객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2011년에는 두번째 오뜨 오를로제리 부티크를 오픈하였습니다. 이 부티크에서는 매혹적인 시계의 광채에 시선을 빼앗기는 수많은 시계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루클리 루체른

2011년 후반, 키르호퍼는 루체른에 위치한 루클리 매장과 제휴를 맺었습니다.

유럽의 지붕에 위치한 매장 확장공사

2012년, 융프라우요흐에 자리한 키르호퍼 하이타임 매장은 두배로 확장되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재 탄생되었으며, 이는 특별한 위치로 인해 더욱 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인터라켄 본점 확장공사

2012/13년, 인터라켄에 위치한 키르호퍼 본점인 카지노 갤러리 매장의 리노베이션 및 확장공사가 세 단계에 걸쳐 단행되었습니다.

라이프 스타일

2015년 4월, 라이프 스타일 부티크의 개점은 자사의 역사에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키르호퍼의 라이프 스타일 부티크는 단순히 '머스트-해브' 아이템 뿐만 아니라, 품질에 민감한 모든 트렌드세터들이 선호하는 디자이너 가죽 제품 및 액세서리, 최고급 화장품, 고품질의 주방용품 및 선물용품을 통해 애호가들의 다양한 기호를 맞추어 만족스러운 쇼핑을 선사한다.

향후 계획

회사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 저 유르그 키르호퍼를 비롯한 저희 팀원들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더욱 노력하겠습니다.